우체국 비갱신 실손보험

의무고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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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고지사항은 다른 말로 계약전 알릴 의무라고 하며 이는 말 그대로 보험을 가입할 시에 피보험자 또는 가입자의 이전 과거 병력, 직업, 직무등을 가입하려는 보험회사에 알려야 하는 의무입니다.

 

의무고지사항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보험계약의 해지 또는 보험금 부지급 등의 불이익을 당할 수 있기 때문에 보험 가입시 고지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통상 가입 후 2년이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질병 또는 상해사고가 발생하여 보험금을 청구하게 되면 경우에 따라 보험사에서는 실사를 진행하게 되며 이때 확인하는 것은 의무고지사항을 위반한 사항이 있는지에 대한 과거 병력 등의 여부입니다.

 

이런 의무고지사항을 제대로 알리지 않았을 경우에는 그 불이익으로 계약은 해지가 되며 보험금 또한 보상받지 못하게 됩니다.


하지만 의무고지사항을 위반한 경우라고 할지라도 고지하지 않았던 가입 전 질환과 동일한 진단이 아니라면 고지의무 위반으로 계약은 해지되지만 청구한 다른 질환과 과거 질환과의 인과관계가 없는 경우에는 보상을 받을 수 있으니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